원희목-신상진, 복지위 입성…의약대결 임박
- 강신국
- 2008-08-25 19: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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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 상임위 배정 완료…4선 박근혜 의원 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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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장 출신인 원희목 의원과 의협회장을 지낸 신상진 의원이 모두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입성에 성공했다.
한나라당은 25일 172명 의원에 대한 상임위 배정을 마무리졌다.
총 24명인 복지위에는 4선의 박근혜 의원을 비롯해 총 14명의 의원이 투입된다.
먼저 원희목 의원과 신상진 의원이 입성이 눈에 띄며 의사 출신인 안홍준 의원은 복지위 간사로 선임됐다.
또한 간호협회 부회장 출신인 이애주 의원과 한의사 출신인 윤석용 의원도 복지위 입성에 성공, 보건의료 직능인 집결장이 됐다.
여기에 박근혜, 심재철 의원 등 당내 거물급 인사도 대거 포진했다.
그러나 의사출신 비례대표인 조문환 의원은 복지위 입성에 실패, 정무위원회 배정을 받았다.
다음은 한나라당 보건복지위원 명단이다.
◆간사: 안홍준 의원(2선) ◆위원: 박근혜(4선), 심재철(3선), 신상진(2선), 강명순(초선), 손숙미(초선), 원희목(초선), 이애주(초선), 이정선(초선), 임두성(초선), 정미경(초선), 윤석용(초선), 유재중(초선), 유일호(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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