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6일 저녁부터 의대증원 저지 철야·1인시위
- 강신국
- 2023-12-06 17:02: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협회관 천막농성장과 용산 전쟁기념관서 동시에 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민국 의료붕괴 저지를 위한 범의료계 대책 특별위원회(이하 범대위)는 6일 저녁 10시부터 익일 오전 8시까지 의협회관 천막농성장과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시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집회는 오늘 저녁 의협회관 천막농성장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집회 시작과 함께 정부의 불합리한 정책 추진에 항의를 의미하는 퍼포먼스도 진행된다.
또한 최대집 범대위 투쟁분과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대회원 서신을 통해 의사회원들을 결집시키고, 정부의 일방적인 의대정원 추진에 반대입장을 천명할 예정이다.
이필수 범대위 위원장(의협 회장)은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1인 시위를 통해 정부가 9.4 의정합의에 입각한 정책 추진을 촉구할 계획이다.
이필수 범대위원장은 "정부의 무분별한 의대 증원 추진을 저지해 의료붕괴를 막아내겠다"며 "정부가 소통의 문을 닫고 나올수록 의료계 역시 강경하게 나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한편 의협은 지난달 26일 전국의사대표자 및 확대 임원 연석회의을 통해 정부의 일방적인 의대 정원 증원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범의료계 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한바 있다.
관련기사
-
의협, 11일부터 총파업 찬반투표...17일 궐기대회
2023-12-04 12:12
-
의협, 의대증원 저지 파업 찬반투표...이필수 회장 삭발
2023-11-26 19:2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5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6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7"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 8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9복지부 "약가 개편안, 제약사 R&D 캐시카우에 역점"
- 10기등재 인하 특례 예외 철회...매출 급락 대신 계단식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