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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은수 의원 "성분명처방 확대하자"

  • 강신국
  • 2008-10-16 09:52:36
  • "중소제약사 살릴 방안 마련해야…다국적사 독주 심화"

민주당 박은수 의원이 중소 제약사가 살리기의 대안으로 성분명 처방 도입을 주장하고 나섰다.

박 의원은 16일 건강보험이 다국적사와 대형 제약업체만 먹여 살리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안으로 성분명 처방 확대를 꼽았다.

박 의원은 "한미 FTA가 체결될 경우 국내사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이라며 "전 세계적인 특허와 시장지배력을 가진 다국적사의 공세에 노출될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졌다"고 진단했다.

박 의원은 "기술력과 자본을 갖추지 못한 중소 제약업체가 겪게 될 어려움은 더 클 수 밖에 없다"면서 "이에 대한 대비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 의원은 "성분명처방 제도 확대 등 법 제도 정비를 통해 중소제약업체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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