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의원 원장이 '마르퀴스 후즈후' 등재
- 최은택
- 2008-10-21 14: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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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씨어앤파트너안과 김봉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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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원장은 자체 발명한 ‘적외선 현미경’으로 백내장 및 안내수술을 시행해 세계 안과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그동안 안과학의 혁신에 기여해 온 점을 인정받아 인명사전에 등재됐다고 안과의원 측은 자평했다.
중앙대의대 출신인 그는 같은 대학에서 전문의와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어 하버드 부속 메사추세츠안과병원 전임의를 거친 뒤 지난 2004년 첫 개원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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