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강원대 산학협력…환경분야 진출
- 이현주
- 2009-01-07 08: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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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생물 이용 음식물 쓰레기 처리 특허기술 사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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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은 강원대학교(총장 권영중)와 2009년 상반기에 설립 예정인 강원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 설립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식을 갖는다고 7일 밝혔다.
강원대학교 안태석 교수가 보유한 '미생물을 이용한 음식물 쓰레기 처리' 특허 기술을 사업화 하기 위한 MOU 체결식.
이번 협약서는 강원대학교의 학술지원, 신제품 및 신기술 공동연구, 기술사업화 등의 내용을 포함한다.
협약 후 안국약품과 강원대는 음식물 처리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구체적인 사업일정 조율과 향후 설립될 강원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 설립을 위해 긴밀히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안국약품은 시장잠재력이 높은 환경사업분야에 진출하기 위해 신규사업을 계획해오던 중, 환경과 관광사업의 중심지인 강원도와 음식물처리기술을 이용한 친환경 사업에 함께 진출하기로 하고, 강원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Joint venture)를 공동으로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강원기술지주회사는 지역 내 기술 혁신형 벤처기업 창출의 성공적인 모델로 정착시키기 위해 지역전략산업과 연계된 고부가가치 산업분야를 Joint Venture 형태로 사업화 하고자 설립된 기술지주회사다.
특히 강원기술지주회사는 강원테크노파크(원장 박수복)와 도내 5개 대학이 공동으로 작년 11월 설립준비위원회 출범식을 가지고 실무추진단에서는 기술평가, 정관제정, CEO선임, 자회사 설립 등 2009년 4월 설립을 목표로 관련 업무들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강원기술지주회사 창립에는 도비 47억5000만원, 민간투자 14억9000만원 등 총 62억 5000만원이 투입되며 오는 2012년까지 총매출 300억원을 목표로 창업형 기술 사업화를 통해 23개의 신기술벤처기업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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