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로슈·한미 등 상반기 인재모집 나서
- 이현주
- 2009-01-11 21:26: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일약품, 로슈, 한미약품 등 제약사들이 상반기 공채를 실시한다.
취업포털 사이트 인크루트 및 사람인에 따르면 제약사들의 각부문 신입 및 경력공채가 시작됐다.
제일약품은 올해 상반기 인재모집에 나서고 있다.
영업, 마케팅(경력), 개발(경력), 제제연구(경력), 생산품질관리 부문의 인재를 모집하며 13일까지 지원 가능하다.
개발, 제제연구, 생산품질관리부문은 약사면허를 소지해야 하며 영업부는 대졸 이상 전공제한은 없다.
한국로슈는 임상, 학술/교육부문 인재를 모집한다.
제약분야 해당업무 1~4년 경력자, 4년제 대졸 약학전공자, 외국어 가능자여야 하며 국·영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13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한미약품은 오는 15일까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연구개발, 제조공정, 학술/마케팅(신입/경력), 디자인(경력)이다.
대졸 이상 지원할 수 있으며(연구개발 부문은 석사 이상) 전 학년 성적이 B학점 이상이어야 한다.
경력사원의 경우 2~5년의 관련업무 경력을 필요로 한다.
외국어 능력 우수자 및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하며 연구개발과 제조공정 부문은 약사와 의사를 우대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9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10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