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리리카캡슐' 등 허가사항 변경
- 천승현
- 2009-02-05 01:56: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허가사항 통일조정…18개사 34품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4일 프레가발린 단일제 등 7개 제제의 안전성 정보 평가 결과에 따라 18개사 34품목의 허가사항을 통일조정했다고 밝혔다.
프레가발린 단일제인 화이자의 리리카캡슐은 투여시 일시적 시야 혼탁과 시력의 다른 변화가 보고됐다는 내용이 신중투여항에 추가됐다.
화이자의 프리그민주(달테파린나트륨염 단일제)의 경우 시판 후 조사 결과 헤파린으로 유도된 면역.매개성 혈소판 감소가 보고됐으며 신경계와 소화기계에서 일부 치명적인 부작용이 보고됐다.
레보노르게스트렐 단일제에 대해서는 일반적주의에 자궁내 시??a을 제거한 후 장치가 손상되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내용이 반영됐다.
이밖에 발간시클로버염산염 단일제, 가바펜틴 단일제의 허가사항도 일부 변경됐다.
해당 업체는 1개월 이내에 허가사항 변경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련 법령에 의거 행정 조치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2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3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4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5'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6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7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8[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9[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 10"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