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온·스티렌, 영업사원 품목 디테일 '최다'
- 가인호
- 2009-03-11 06: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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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렌, 종합병원-사미온 클리닉 1위…아토르바 선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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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영업사원이 병의원을 방문해 디테일을 가장 활발하게 전개한 품목은 일동제약의 사미온인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품 프로모션 조사기관인 CSD(세지딤스트레티직데이터)가 17개 전문과목의 910명 의사패널을 대상으로 조사해 제공한 2008년 ‘Promo data’에 따르면 일동제약 ‘사미온’은 4만 7977건의 품목 디테일건수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일동제약의 경우 은행잎 제제 급여 제한 여파에 따라 전사적으로 사미온 품목 디테일에 집중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같은 영업활동을 기반으로 지난해 270억원대 실적을 올리며 45%이상 성장시켰다.
지난해 매출 700억원 대를 상회하며 국내 제품 가운데 리딩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동아제약의 천연물 신약 ‘스티렌’도 지난해 4만 7555건의 디테일건수를 올리며 2위를 차지했다.
스티렌은 종병시장에 1위를 차지하는 등 2007년에 이어 영업사원 디테일 선두권을 유지하며 가장 활발한 영업활동이 전개된 품목 중 하나로 꼽혔다.

엑스포지는 발매 첫해 10억원대에서 지난해 170억원대 품목으로 급성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화이자의 고지혈증약 리피토의 경우 제네릭 공세를 만회하기 위해 3만 6685건의 디테일건수를 올리며 4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6월 발매 이후 단박에 톱 5안에 이름을 올린 유한양행의 ‘아토르바’는 6개월만에 3만 4368건의 디테일 건수를 올리며 사실상 지난해 가장 많은 영업활동을 전개한 품목으로 밝혀졌다. 이어 한국MSD와 대웅제약이 공동 판촉하고 있는 ‘포사맥스 플러스’가 2만 9593건으로 6위, MSD의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가다실’이 2만 9484건으로 7위, 지난해 특허만료로 100여개 이상 제네릭이 쏟아지기도 했던 얀센 ‘울트라셋’이 2만 9304건으로 8위, 베링거인겔하임의 ARB계열 고혈압약 '미카르디스'가 2만 9205건으로 9위, 이달부터 퍼스트제네릭이 출시된 사노피의 350억대 골다공증치료제 ‘악토넬’이 2만 8588건으로 10위를 차지했다.

이는 2007년 디테일 상위 10개 품목 중 국내사 제품이 7개 였던 점에 비춰볼 때 크게 늘어난 수치이다.
이중 한국MSD만이 유일하게 ‘포사맥스 플러스’와 ‘가다실’ 등 2개 품목을 10위 권안에 랭크시키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종병시장에서는 역시 동아 ‘스티렌’이 2만 4756건으로 수위를 차지한 가운데 악토넬, 가스트렉스, 가딕스. 울트라셋, 포사맥스플러스, 가스모틴, 리피토, 가나톤, 본비바 등의 품목이 가장 활발한 영업을 전개했다.
클리닉의 경우 일동 ‘사미온’과 유한 ‘아토르바‘ 2개 품목이 선두권을 형성했으며, 레바넥스 엑스포지, 리피토, 스티렌, 미카르디스, 라이포실, 레보텐션, 가다실 순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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