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신약 개발 위해 M&A 필수"
- 가인호
- 2009-03-31 15:27: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 주도 신약개발 공장 건립, 허가-약가등재기간 대폭 단축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전재희 복지부 장관이 국내 제약업계의 글로벌신약 개발을 위해서는 제약사간 M&A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재희 장관은 31일 제약협회가 주최한 ‘한국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대국민 결의대회’에 참석해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해서는 제약업계의 인수합병이 필수조건이라고 말했다.
전 장관은 “신약개발을 위해서는 때로는 국내 제약업계의 M&A가 필요하다”며 “그래야 큰 약을 개발할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를 위해 정부차원에서 제약업계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신약개발 인프라 확충에 주력하겠다고 전 장관은 덧붙였다.
전 장관은 또한 신약개발 활성화를 위해 실험동물 인프라 구축 및 정부 주도의 신약개발 공장 건립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전 장관은 “정부도 이제는 규제행정 보다는 신약개발을 위해 인프라 확충, 과감한 규제개선, 연구개발에 지원 하는 등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를 통해 의약품 유통 정보를 수집 관리하고 불공정한 거래 관행에는 적극 대응해 의약품 유통이 투명화 될수 있도록 유도하겠다고 덧붙였다.
전 장관은 무엇보다도 기업의 연구개발 투자 노력이 충분히 보상될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 할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전 장관은 “정부에서 제약산업이 신성장 동력산업이라는 것을 확실히 인식하고 있고, 대통령도 제약산업을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청와대 회의석상에서 밝힌적이 있다.”며 ”의약품 허가- 등재절차-경제성평가 기간을 대폭 단축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공정거래준수위원회 발족을 계기로 이제는 우리사회에서 회자되고 씻어 버려야 할 관행인 리베이트 없애는 일에 정부도 앞장서겠다고 설명했다.
전 장관은 “리베이트 문제는 모든 제약사들이 한마음으로 단결하면 반드시 척결할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정부에서 의약품 거래비용 낮추는 비용을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등 장려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촬영·편집]=영상뉴스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GMP '원스트라이크 아웃' 완화…제약계 리스크 축소 기대
- 2"월급 1200만원" 명동 뷰티약국, 대놓고 면대약사 모집
- 312월 비대면 진료 제도화…약국이 알아야 할 '확정과 미확정'
- 4의협 "비대면 초진 완화 절대 불가…플랫폼 규제대책 필요"
- 5코로나 '필수예방접종' 전환…신규 백신 2종 국가출하 승인
- 6조제기록 없이 전문약 6500정 판매…약사에 벌금 200만원
- 7혁신형 제약 '투트랙' 개편…65점 기준 '선도·도약형' 구분
- 8동아ST, 수술로봇 '베르시우스' 국내 사업 철수
- 9정부 신중론에 막힌 창고형 약국 규제…지자체 반려권만 통과
- 10화일약품 5년새 네 번째 최대주주 변경…매출 3년 연속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