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그룹, 시무식 개최..."이기는 조직 문화 구축"
- 손형민
- 2024-01-02 14:41: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출 및 수익 목표 달성·경쟁 우위 생산성 향상 중점
- AD
- 7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일동제약그룹은 올해 경영지표를 ‘ID 4.0', 이기는 조직 문화 구축’으로 정하고 2대 경영방침에 △매출 및 수익 목표 달성 △경쟁 우위의 생산성 향상을 내세웠다.
ID 4.0이란 지난해 경영 효율화 추진을 통해 설정한 일동제약그룹의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이다. 단기 및 중기 전략에서부터 세부 지침, 행동 원칙 등에 이르기까지 회사의 운영과 관련한 기준과 방향성 등을 내포하고 있다.
회사 측은 경영지표과 경영방침 실현을 통해 수립한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내는 경영 기조와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고 생산성, 원가, 품질 등 사업적 측면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이기는 한 해’로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또 의약품과 컨슈머헬스케어 등 주력 사업 분야를 담당하는 ETC부문 및 CHC부문의 양적·질적 성장을 이끌어내 신약 라이선스 아웃 등 사업 개발 분야에도 역량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박대창 일동홀딩스 대표는 시무식사를 통해 한 해 동안 분전해 준 임직원들에게 격려를 보내는 한편, 새해 업무를 시작하기에 앞서 각오를 다지는 당부의 메시지를 함께 전했다.
박 대표는 “지난해 우리는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GLP-1 수용체 작용제 등 주요 R&D 과제들의 진척을 이뤄냈으며, ESG 및 윤리 경영, 소비자 가치 제고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일에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고 돌아봤다.
이어 “2024년은 새로운 버전의 일동으로 거듭나는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기존의 사고 방식과 업무 관행 등을 과감히 버리고, 주어진 목표는 끝까지 성취해내는 투지와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주문했다.
관련기사
-
이재준 일동제약 부사장 사장 승진…조직 개편 속도
2023-12-28 13:00
-
일동제약, 코로나치료제 허가 신청 '수입→제조' 변경
2023-12-27 16:48
-
'고강도 구조조정' 일동제약, 연구인력은 남겼다
2023-11-15 12:03
-
일동제약, 3분기 적자폭 감소…허리띠 졸라매기 지속
2023-11-06 22:1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리라푸그라티닙 FDA 이견 없이 협의…9월 허가 결정"
- 2약가가산 요건 불시 점검한다…위반 시 환급 계약도 추진
- 3은행엽 처방시장 2년새 52%↑…급여 이슈에도 고공행진
- 4동국제약 일반약 '카리토포텐' 인기에 제네릭도 속속 등장
- 5허가취소 7년·소송 54건…끝 안보이는 인보사 악재 터널
- 6노바티스·베링거, 대형 품목 판권 재편설…업계 '촉각'
- 7사용기간 3년 지난 인슐린 판매한 약사, 선고유예 받은 이유
- 8[기자의 눈] 시장이 실망한 건 실패가 아니었다
- 9명동에서 부산 해운대까지…외국인 타깃 K-약국 '파죽지세'
- 10"인증률 16%, 무자격 조제 40%"…의협, 원외탕전실 직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