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크약 32품목 저함량배수 처방·조제 제외
- 강신국
- 2009-04-16 12:30: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월10일부터 5월8일 진료분까지…5월9일 원상복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일양약품의 '하이트린정' 등 32개 탈크 의약품이 4월10일 진료분부터 5월8일까지 저함량배수처방 조제 삭감대상에서 제외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6일 저함량 배수처방 유예 탈크의약품 32품목을 공개했다.
품목을 보면 근화제약의 '딜테란서방캅셀90mg'과 '딜테란서방캅셀180mg', 신풍제약의 '디톡스캅셀'과 디톡스캅셀100mg 등이다.
또한 일양약품의 '하이트린정1mg'과 '하이트린정2mg', 국제약품의 '타라부틴정'과 타라부틴정200mg 등 총 저함량, 고함량 제품이 있는 탈크의약품 32개 품목이다.
이들 품목들은 4월10일 진료분부터 5월8일 진료분까지 저함량, 배수처방 삭감이 이뤄지지 않고 5월9일 진료분부터 다시 삭감이 시작된다.
심평원은 석면 함유 탈크 의약품으로 급여중지된 품목이 고함량 약제인 경우 각 요양기관이 4월3일 이후 생산된 제품을 아직 구비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어 해당 품목들에 대해 일시적으로 심사적용 대상에서 제외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9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10휴온스, 크론병 혁신신약 국책과제 선정…TG2 저해제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