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 "약가인하 낱알보상 지연 개선하겠다"
- 이현주
- 2009-05-12 10:41: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명성약품이 약가인하시 낱알 차액보상 지연문제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명성약품은 대한약사회에서 낱알 차액보상 기피업체로 꼽은 것에 대해 "일부 제약사에 의해 지연된 부분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최근 약가인하된 의약품에 대한 차액보상은 인근 업체들중 가장먼저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명성측은 "이번 일을 기회삼아 거래처에 더 나은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약사회, 제약 1곳·도매 2곳 거래주의보 발령
2009-05-11 12:0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7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8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9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10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