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영약품, 순이익 100억 목표 워크숍 진행
- 이현주
- 2009-05-18 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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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숍에서 윤태만 상무 전무로 승진발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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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약품(사장 최병규)은 지난 16일 경기도 가평군 소재 좋은아침연수원에서 대전영업소와 강북센터 직원까지 총 44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에너지프렌드 대표 곽동근 외부 강사로부터 '인생을 바꾸는 유머전략'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받았다.
이어 우천속에서 3시간동안 서바이벌 게임을 진행해 단합된 기영의 저력을 발휘했다.
또한 워크숍 일정중 지난달 1일자 승진자 들에 대한 사령장 수여식도 진행됐으며 윤태만 상무와 총무팀 이남희 계장은 16일자로 각각 전무이사와 대리로 승진발령됐다.
기영약품 최병규 대표는 "워크숍을 계기로 순이익 100억원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를 위해 임직원에게 최고의 대우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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