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자선다과회서 풍선아트 '눈길'
- 김정주
- 2009-05-22 10:16: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기농 뷔페도 호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경오 회장은 시간을 내어 참석한 내외빈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작은 정성이 모여 어두운 곳에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자산다과회도 지난해에 이어 건강을 위한 유기농 뷔페와 화사한 실내 풍선 장식으로 호평을 받았다.
자선다과회에서는 특히 여약사위원회 주최 풍선아트강좌에서 배운 솜씨로 사과풍선 만드는 방법 시연과 함께 예쁜 사과풍선을 선물, 주목을 받았으며 복분자 막걸리와 유기농 발아현미스넥, 팥빙수도 인기메뉴로 한 몫 했다.
행사에서 모아진 성금으로 지난해에는 소년 소녀가장돕기, 결식아동돕기, 독거노인돕기, 노숙자쉼터 프란치스꼬의 집 후원, 다일천사병원 후원 등에 쓰여졌으며 올해 또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쓰여질 예정이다.
한편 이날 자선다과회에는 대한약사회 송경희 여약사회장,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 남수자 여약사회장, 김종희 여약사 위원장, 각구 분회장 및 여약사회장, 각 동문회장, 홍사립 동대문구청장, 홍준표, 장광근 국회의원, 신재학 구의장, 이중구 경찰서장, 전준희 보건소장 및 보건소 관계자, 윤석완 동대문구 의사회장, 김동진 시립동부병원장, 남궁청완 서울약령시협회장, 유광열 국민건강보험 동대문지사장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4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5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 9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10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