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동사, 도매협회에 자진 탈퇴서 제출
- 이현주
- 2009-05-27 08: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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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소재 의약품 도매업체 경동사가 도매협회에 자진 탈퇴서를 제출했다. 도매협회는 경동사 이교삼 대표이사가 지난 21일 "여러 사정에 의하여 협회를 탈퇴코져 하오니 양지 앙망합니다"라고 밝혀왔다고 밝혔다.
이교삼 대표는 이에 앞서 도매협회 고문·자문위원 자리를 내놓은 바 있다.
한편 경동사는 대구에 본사를두고 있으며 서울지점과 인영지점 등 총 3곳의 지점이 있다. 또 인영약품 인수과정에서 제약사 및 도매들과 문제가 발생하는 등 논란이 있어왔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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