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상의-복지부 공동 윤리세미나 또 연기
- 최은택
- 2009-06-03 09:18: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11일 그랜드하얏트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주한유럽상공회의소와 복지부가 공동 개최하는 제약산업 윤리세미나가 11일로 또 연기됐다.
이번 행사는 당초 지난달 29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여파로 10일로 한차례 연기됐다가 다시 일정을 하루 더 늦춘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의약단체와 제약계 단체, 소비자단체, 공정위가 참석해 제약 윤리경영 필요성을 제기하고, 전재희 장관 주재하에 자정을 결의하는 윤리서약서를 채택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의료계 단체가 불참을 통보해 행사취지를 반감시킬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제기됐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제약 윤리경영 세미나 연기…노 대통령 서거
2009-05-26 06: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4'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5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10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