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약품 최민일 회장 숙환으로 별세
- 이현주
- 2009-06-07 23:56: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향년 71세로 타계한 고 최 회장은 30여년간 우정약품을 이끌며 도매업계에 몸담았던 원로다.
고 최 회장은 1971년 우정약품공사로 출발한지 10년 후인 1981년 우정약품 대표이사로 취임했으며 1989년에는 부산울산경남도매협회장을 지냈다.
이어 1993년 도매협회 중앙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도매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했었다.
빈소는 부산시립의료원 특4호실이며 발인은 9일 오전 6시다.
*문의 : 우정약품(051-863-2222)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7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8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9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10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