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0 04:06:52 기준
  • 신약
  • 우루사
  • 덱스콤
  • 테라젠
  • [기자의 눈]
  • 비알피인사이트
  • 창고형
  • 지출보고서
  • ESG
  • 스멕타
겔포스 M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동아, 리피논-플라비톨 성장…니세틸 정체

  • 가인호
  • 2009-07-27 09:07:01
  • 요약
  • 2분기 주요제품 매출분석, 박카스-스티렌-플라비톨 순

동아제약이 2분기 2000억원 매출을 돌파한 가운데, 대형품목 제네릭들의 상승세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제약 주요제품 매출 추정(단위=억)
데일리팜이 동아제약의 2분기 주요제품 매출을 추정 분석한 결과 리피토 제네릭인 ‘리피논’과 플라빅스 제네릭인 ‘플라비톨’의 매출 증가율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리피논의 경우 지난 2분기 출시하면서 12억원대 매출을 기록했으나, 올 2분기에만 73억원의 매출을 올려 300억원대 돌파여부가 주목된다.

플라비톨의 상승곡선도 가속이 붙고 있다. 플라비톨은 올 2분기 99억원대 매출을 올리며 400억원대 품목으로 등극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가장 높은 매출은 역시 박카스로 323억원대 매출을 기록했다. 그러나 성장률은 -2.6%로 둔화됐다.

이어 스티렌이 212억원으로 전년 동기(178억)대비 18% 성장했으며, 오팔몬의 경우 99억원으로 지난해(80억)보다 24% 매출이 증가했다.

특히 대다수 품목군이 두자리수 성장세를 이어갔는데, 오로디핀이 71억원으로 26% 성장했으며, 타리온 23%, 가스터 16%, 자이데나 14%의 성장세를 이어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