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리피논-플라비톨 성장…니세틸 정체
- 가인호
- 2009-07-27 09:07: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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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기 주요제품 매출분석, 박카스-스티렌-플라비톨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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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이 2분기 2000억원 매출을 돌파한 가운데, 대형품목 제네릭들의 상승세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피논의 경우 지난 2분기 출시하면서 12억원대 매출을 기록했으나, 올 2분기에만 73억원의 매출을 올려 300억원대 돌파여부가 주목된다.
플라비톨의 상승곡선도 가속이 붙고 있다. 플라비톨은 올 2분기 99억원대 매출을 올리며 400억원대 품목으로 등극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가장 높은 매출은 역시 박카스로 323억원대 매출을 기록했다. 그러나 성장률은 -2.6%로 둔화됐다.
이어 스티렌이 212억원으로 전년 동기(178억)대비 18% 성장했으며, 오팔몬의 경우 99억원으로 지난해(80억)보다 24% 매출이 증가했다.
특히 대다수 품목군이 두자리수 성장세를 이어갔는데, 오로디핀이 71억원으로 26% 성장했으며, 타리온 23%, 가스터 16%, 자이데나 14%의 성장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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