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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오흥주 단독 대표이사 체제 전환

  • 이현주
  • 2009-08-03 09:39:53
  • 요약
  • 3일 공시통해 밝혀…책임경영체제 구축 초석

동국제약이 3인 대표이사에서 오흥주 대표이사 단독체제로 전환했다.

동국제약은 기존 권기범, 이해돈, 오흥주 3인 대표이사에서 오흥주 단독대표이사체제로 변경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 같은 결정은 경영의사결정의 효율화를 위한 책임경영체제 구축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흥주 대표이사는 1989년에 입사해 대표이사 부사장직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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