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제품설명회 딜레마
- 천승현
- 2009-08-10 06: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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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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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적용된 약가제도에 맞춰 공표한 자율협약에 해외 제품설명회는 금지키로 반영 ▶다국적제약사는 정보제공 차원에서 진행하는 설명회를 차단하는 것은 말도 안된다며 공정위 승인을 통해 해외 제품설명회 인정을 따내겠다는 독자적인 행보를 강행하려는 움직임 ▶신제품 정보 제공이라는 점에서 제품설명회를 반대할 필요는 없지만 해외에서 리베이트 제공해도 잡을 수가 없기에 반대의 목소리도 적잖게 제기되는데 ▶실제로 다국적제약사가 해외에 의사들을 모셔놓고(?) 각종 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기 때문 ▶차라리 해외 제품설명회에 복지부나 공정위 공무원을 한 명씩 대동하면 되지 않냐는 우스개소리가 설득력있게 들리기만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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