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제품설명회 딜레마
- 천승현
- 2009-08-10 06:24: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달부터 적용된 약가제도에 맞춰 공표한 자율협약에 해외 제품설명회는 금지키로 반영 ▶다국적제약사는 정보제공 차원에서 진행하는 설명회를 차단하는 것은 말도 안된다며 공정위 승인을 통해 해외 제품설명회 인정을 따내겠다는 독자적인 행보를 강행하려는 움직임 ▶신제품 정보 제공이라는 점에서 제품설명회를 반대할 필요는 없지만 해외에서 리베이트 제공해도 잡을 수가 없기에 반대의 목소리도 적잖게 제기되는데 ▶실제로 다국적제약사가 해외에 의사들을 모셔놓고(?) 각종 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기 때문 ▶차라리 해외 제품설명회에 복지부나 공정위 공무원을 한 명씩 대동하면 되지 않냐는 우스개소리가 설득력있게 들리기만 할 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이 관건
- 2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복잡한 셈법
- 3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4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5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6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7지엘파마, 매출 211억·현금 14억…모회사 최대 실적 견인
- 8상급종합병원 4곳 추가 전망…제주·경기북부 등 기회
- 9[팜리쿠르트] 한미약품·한국유나이티드·브라코 등 부문별 채용
- 10보스톤사이언티픽코리아, 2천억 돌파…포트폴리오 전환 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