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의료기관, 신종플루 확진검사 급여검토
- 박철민
- 2009-08-17 19: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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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RT PCR 검사 보험적용 자문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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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민간의료기관 신종 인플루엔자 확진검사 실시 확대를 위해 RT PCR검사 보험적용 방안 및 적용대상을 검토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늘 오후 2시 신종 플루 확진검사 RT PCR검사 보험적용 확대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해 급여화에 대해 논의했다.
또 거점약국을 신속하게 지정하고 중증환자 발생 대비 시도 보건과장 회의 및 사망자 발생 최소화를 위해 지난 16일 전화회의로 실시했다는 설명이다.
현재 항바이러스제 보건소 및 지역거점병원 배포는 타미플루 19만4169명, 리렌자 4만8544명 등 총 24만2713명분이 1차 공급됐다.
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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