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신종플루백신 110만도즈 공급계약
- 천승현
- 2009-08-27 16:12: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와 도즈당 8천원 계약…57만명분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27일 녹십자는 보건복지가족부 질병관리본부와 신종인플루엔자 백신 113만 7500도즈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57만명이 접종할 수 있는 분량이며 녹십자는 오는 11월 30일까지 계약된 분량만큼의 백신을 공급하기로 약속했다.
세부 계약 내용은 도즈당 8000원이며 전체 계약금액은 91억원이다.
녹십자에 따르면 내년까지 총 1200만도즈의 생산이 가능하며 나머지 분량에 대해서는 추후 계약에 따라 공급단가 및 분량이 결정된다.
한편 녹십자는 신종플루 백신의 개발을 완료하고 9월 둘째주부터 허가를 위한 임상에 돌입할 예정이며 오는 11월 중순께 허가가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7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8복지부·진흥원, 혁신형 제약 집중 육성…"산업 생태계 전환"
- 9"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 10동물 신약 2종 허가 문턱…대웅제약, 선두주자 굳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