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방광치료제 '토비애즈' 국내 출시
- 최은택
- 2009-09-04 16: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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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은 과민성방광 치료제 ‘ 토비애즈’(성분명 페소테로딘 푸마르산염)를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절박뇨, 빈뇨, 절박성 요실금 같은 과민성방광 증상 치료제로 사용되며 보험상한가는 정당 1073원이다.
항무스카린제제의 주요 이상반응 중 하나인 변비와 구갈을 감소시킨 것이 최대 장점. 이동수 대표이사는 “과민성방광은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을 주는 흔한 배뇨장애질환”이라면서 “새로운 항무스카린 제제의 출시로 수많은 환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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