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실 1회요법, 다른 약 56회보다 효과 좋아
- 최은택
- 2009-09-22 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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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로피언 어마톨로지'에 메타분석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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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실원스, 편의성에 치료효과까지 입증"
“한번만 바르면 다른 치료제 수십번을 바른 것 만큼 효과가 좋다.”
노바티스의 무좀치료제 ‘ 라미실원스’(성분명 염상테르비나핀)가 1회 사용이라는 편의성을 넘어 치료효과면에서도 우수성이 입증돼 주목된다.
한국노바티스는 ‘유로피언 더마톨로지’ 상반기 논문집 4권에 ‘피막형성 1% 염산테르비나핀’(제품명 라미실원스)과 다른 무좀치료제를 메타분석한 연구결과가 발표됐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연구결과 ‘라미실원스’는 지간형 무좀에 단 한번 사용함으로써 최대 84회까지 발라야 하는 다른 치료제보다 더 우수하거나 동등한 효과를 나타냈다.

또 같은 계열인 ‘비포나졸’(28회), ‘에코나졸’(28회), ‘미코나졸’(28회,56회), ‘티오코나졸’(84회), 알릴아민계열인 ‘시클로피로졸라민’(56회), ‘테프비나핀크림’(7회,14회), ‘부테나핀’(14회,28회), ‘나프티핀’(28회,56회)와는 동등했다.
이 같은 사실은 1975년부터 발표된 각 무좀치료제들의 적용횟수와 이에 따른 효과에 대한 총 32개의 자료를 메타분석할 결과 도출됐다.
유은하 PM은 “라미실원스는 출시이후 무좀치료제의 새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한번 바르는 편리함은 물론 약효까지 입증했다”고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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