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아토피화장품시장 진출…병의원 판매
- 가인호
- 2009-09-28 11: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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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토베롤’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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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LG측은 이 제품을 병의원 전용제품으로 발매하며 약국시장 대신 의료기관을 선택했다.
LG측에 따르면 아토베롤은 병의원 전용 판매 제품으로 약물치료만으로 완치가 어려운 아토피성 피부염을 포함한 트러블성 피부의 개선과 치유를 돕는 새로운 스킨케어 솔루션이라는 설명.
아토베롤은 피부보습과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과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이 주성분일 뿐 아니라, 인공향료, 합성방부제 및 착색제를 사용하지 않아 트러블성 피부를 가진 환자 및 민감성 피부를 가진 유소아에게도 사용이 적합하다는 것.
LG측은 “아토베롤은 국내 최고의 신약, 바이오의약품 R&D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피부관리 솔루션"이라며 "아토피 환자, 트러블성 피부 환자, 민감성 피부를 가진 유소아에게 도움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LG가 아토피화장품을 발매하면서 약국시장이 아닌 병의원 시장을 선택함에 따라 약국가의 반응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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