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부전약 '레비트라 10mg' 36% 가격인하
- 이현주
- 2009-09-28 23:16: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용량 20mg 가격의 절반수준…내달 1일부터 적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바이엘헬스케어의 발기부전치료제 '레비트라 10mg'의 가격이 내달 1일부터 36% 인하된다.
바이엘헬스케어(바이엘쉐링제약)는 10월 1일부터 레비트라 10mg(성분명바데나필)의가격을 36% 인하해 20mg 고용량약의 절반가격인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레비트라10mg의 가격인하를 통해 많은 발기부전환자와 의료진에게 좀 더가깝게 다가갈수 있을것으로 예상했다.
회사측은 이번 가격인하는 약가 부담으로 적절한 발기부전치료를 받지 못하거나 20mg의 고용량제제를 나눠 복용하던 환자들에게 불편함을 덜어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발기부전이 질병으로 인식되면서 약으로 치료가가능하다는공감대는확산되고 있으나 가격부담으로 치료를 꾸준히 하지못했던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했다.
바이엘헬스케어 정승아 레비트라 PM은 "이번 가격인하는 힘든 결정이었지만 발기부전치료제 가격에 민감한 환자들에게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된 복용 기회를주고, 레비트라의 인지도 증대와 판매상승 및 시장 점유율확대를 위해 파격적인 가격인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치매주사제 개발 속도
- 4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5'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6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7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8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 9성동구약, 신규 약국 호객행위 민원에 계도 예고
- 10도봉강북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간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