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약제-변루나, 의약품정책-김성진 발령
- 박철민
- 2009-10-08 09: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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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4급·5급 등 총 17명 전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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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보험약제과에서 약가제도 운영을 맡은 강차원 사무관이 국무총리실로 전보되고 이 자리를 정책통계담당관실 변루나 사무관이 채우게 됐다.
또 식약청 김성진 서기관은 의약품정책과로 발령받아 성분명처방과 DUR 등의 약무정책을 맡는다.
보건복지가족부는 8일 이 같은 내용의 4급서기관 4명과 5급 사무관 17명 등 총 21명의 전보인사를 발표했다.
인사 내용을 보면 과 주무업무와 약가재평가, 퇴장방지의약품, 실거래가 운영, 원료합성 관리 등을 맡은 보험약제과 강차원 사무관이 지난 5일자로 국무총리실 여성복지정책관실로 파견 발령을 받았다.
이 자리는 정책통계담당관실 변루나 사무관이 채운다. 변 사무관은 정책통계담당관실에서 OECD 헬스 데이터 등 보건통계 생산·관리를 맡아왔다.
또 보험약제과에서 근무했던 양준호 서기관은 유학휴직을 마치고 돌아와 건강정책국 구강생활건강과에 배치됐다.
의약품정책과에는 오는 12일자로 김명정 서기관이 식약청으로 전출되고 식약청 김성진 서기관이 전입한다.
김성진 서기관은 성분명처방, DUR, 의약분업 운영 등의 업무를 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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