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국 의약품 유통정책서 대안 찾는다"
- 허현아
- 2009-11-17 23: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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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산업진흥원, 26일 산·학·정 정책포럼
의약품 유통 투명화가 주요 학회나 기관의 추계세미나 주제로 부각된 가운데, 보건산업진흥원도 대안 토론에 가세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6일 오후 2시 30분부터 백범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의약품 유통 선진화 방안'을 주제로 제109회 보건산업진흥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Korea IMS Health 허경화 사장이 ‘주요국 유통제도’를, 한국의약품도매혐회 유충렬 고문이 ‘국내 의약품 유통 현황’을, 숙명여대 이의경 교수가 ‘유통의 합리화 방안’을 보건복지가족부 김충환 의약품정책과장이 '최근 의약품 유통 정책방안' 등 4개 주제를 발표한다.
현재 국내 의약품 유통산업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재조명하고 주요 선진국의 유통거래와 물류체계를 통해 발전 방안을 제시한다는 취지다.
제약산업 관계자 및 정부·학계·산업계 종사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교육홍보팀(02-2194-7324, 7316) 또는 의약·화장품산업팀(02-2194-743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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