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티펠 총괄임원에 이주철 상무
- 최은택
- 2009-12-05 07:22: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GSK 인사발령…후임에는 주상은씨 임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GSK는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합병한 한국스티펠 총괄책임자로 이 상무를 임명하기로 결정했다.
1996년 한국GSK에 입사한 이 상무는 GSK 아태본부에서 제픽스와 헵세라 등 항바이러스 제품군을 담당한 재원이다.
영업효율화 사업부 이사로 재직하다가 2005년 상무로 승진했고, 2007년에는 호흡기사업부 상무로 자리를 옮겼다.
또 지난해에는 마케팅 총괄임원을 맡아 한국GSK의 마케팅 전략을 이끌어왔다.
이 상무는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지식, 추진력을 바탕으로 스티펠사업부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회사 성장에 일조하기를 기대한다"면서 "피부과사업부는 개인적으로 흥미있는 분야인 만큼 직원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앞서 한국스티펠은 본사가 GSK에 합병되면서 지난 7월 한국GSK 피부과사업부로 편입됐다. 상호는 당분간 그대로 유지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2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5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불법 창고형약국 단속 약속"
- 6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7"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8'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9중동전쟁 위기에 규제 특례 가속…비대면진료·AI 활용 확대
- 10[특별기고] K-의료기기 산업이 갖춰야 할 경쟁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