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여직원 모임 청록회, 자선바자회 열어
- 가인호
- 2009-12-14 10: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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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방이동 본사…모금수익 고아원•양로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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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으로 진행된 이날 바자회에서는 230여만원이 모금됐으며, 청록회는 이를 고아원 등 불우이웃돕기 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청록회 임정희 회장은 “필요한 물품도 저렴하게 구입하고 불우이웃도 도울 수 있었던 행사”라며 "힘겹게 추운 겨울 보내시는 분들께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록회는 매년 자선바자회와 일일찻집을 열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하고 있으며, 월 1회 노량진 성로원 아기집을 방문해 자원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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