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가상신약개발연구소 프로젝트 지속투자
- 최은택
- 2009-12-22 11: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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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당초 3개년 프로그램으로 계획된 가상신약개발연구소 프로젝트 지원을 연장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 본사 가상신약개발연구소 에바 허트-카메호 박사가 최근 서울에서 열린 가상신약개발연구소 프로젝트의 3년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한국인 과학자들의 역?을 발휘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또 당초 3개년 프로그램으로 계획됐던 프로젝트를 지속 지원키로 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06년 아스트라제네카가 복지부와 체결한 양해각서 실행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매년 6~7개 연구진을 선정해 신약개발의 기초연구를 위한 연구비와 본사 연구진과의 학술교류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이를 통해 2010년까지 260억원을 투자키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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