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피토-노바스크 복합신약, 임상 1상 승인
- 가인호
- 2009-12-23 14:18: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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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올제약, 기능성 복합신약 HL-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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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토와 노바스크 복합제로 주목받고 있는 한올제약의 기능성 복합신약이 임상에 돌입하게 된다.
한올제약(대표 김성욱)은 23일 식약청으로부터 기능성 복합신약 HL-037의 임상 1상시험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고지혈증 치료제 아토르바스타틴과 고혈압 치료제 암로디핀의 기능성 복합신약인 HL-037은 DDS(Drug Delivery System)기술과 제노바이오틱스, 크로노세라피 두 가지 이론을 바탕으로 개발되었으며 최적의 약효를 내면서도 부작용을 최소화한 세계 최초의 신개념 기능성 복합제이다.
한올제약 관계자는 “한올제약의 기능성 복합신약은 두 약물을 동시 투여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약물 상호작용에 의한 부작용을 해결했기 때문에 심혈관계 약물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올제약은 이번에 임상신청이 승인된 HL-037 외에도 11종의 기능성복합신약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고지혈증 치료제인 아토르바스타틴과 고혈압 치료제인 로잘탄 기능성복합신약 HL-040의 국내 판권을 유한양행에 라이센싱 이전 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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