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이웃에 연탄배달하며 종무식
- 이현주
- 2009-12-29 14:33: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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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래동 기초생활수급자들에 연탄 3천장 배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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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은 2009년 종무식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면서 한해를 뜻깊게 마무리 할 예정이다.
조아제약은 31일 오전 근무를 마치고 오후 2시부터 종무식 공식행사로 사랑의 연탄 3000장을 배달하는 행사를 가질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회사가 위치한 문래동 인근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기초생활수급자들에게 임직원이 직접 연탄을 가정으로 배달하는 것으로 2009년 한해를 마무리 하려는 것.
조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종무식은 정형적인 형식을 탈피한 사회봉사를 통해 우리 이웃과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며, 참여하는 임직원의 협동심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조아제약은 매년 종교단체와 약학대학 의료봉사활동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면서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동참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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