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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올해 매출 350억원 달성 다짐

  • 이현주
  • 2010-01-05 15:21:37
  • 요약
  • 시무식 개최…강승태 이사 등 29명 승진발령

조아제약이 올해 매출목표를 350억원으로 설정하고 달성의지를 다졌다.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은 4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230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시무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조성환 사장은 시무사를 통해 “지난해 국내외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300억원에 육박하는 창사이래 최고의 매출실적을 기록했다”며 “이 모든 성과가 바로 이 자리에 있는 임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치하했다.

조아제약은 지난해 두자리수 성장을 달성했다. 올해는 효율적 경영시스템 도입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개인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시행해 두자리수 성장세를 이어가 매출 350억원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시무식에서는 총무팀의 강승태 부장이 이사(대우)로 진급하는 등 총 29명을 승진 발령했다. & 4587;이사대우 : 강승태(총무팀) & 4587;부장승진 : 박희덕(특수영업팀), 장시혁(대구영업소) & 4587;차장승진 : 자산관리팀(이동계), 김종학(경기영업소), 김서원(강북영업소) & 4587;과장승진 : 이동수(생산지원팀)외 4명 & 4587;대리승진 : 이진경(홍보팀)외 10명 & 4587;주임승진 : 최해영(품질관리팀)외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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