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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에, 작년 237억 매출…순익 적자전환

  • 최은택
  • 2010-01-06 15:30:37
  • 요약

한국세르비에(9월결산)는 당기 23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손실을 입었다.

6일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세르비에는 당기 237억원의 매출로 전기 220억원대비 7.7%p 성장하는 그쳤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손실을 입어 적자 전환됐다.

판매관리비는 116억원을 사용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48.9% 달하는 높은 수치다.

급여 37억원, 지급수수료 16억원, 판매촉진비 35억원 등에 지출 비중이 높았다.

지급수수료는 영업 등에 관한 용역계약을 체결한 한화제약에 지급한 8억여원, 코프로모션 계약을 맺은 영진약품 약 2억원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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