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회원사 경쟁력 확보에 주력"
- 이현주
- 2010-01-07 0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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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 진행…2010년 예산 3억322만원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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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울도협은 올해 예산을 3억 322만원으로 확정했으며 지부규약 및 임원선출 세칙 상정내용도 결정했다.
서울도협(회장 한상회)은 6일 팔래스호텔에서 2009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2010년도 회무방향과 예산안을 심의했다.
한상회 회장은 이사회 서두에 "올해는 더욱 약업환경이 열악해질 것"이라며 "오늘 심도있는 회의를 통해 회원사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해법을 논의하자"고 말했다.
이에 서울도협은 올해 운영방침을 '업권발전과 회원보호를 위한 미래 지향적 회무추진'으로 결정했다.
정상적인 유통마진을 확보하고 일방적인 거래규약을 수정보완하는 등 제약사와의 거래관행을 개선하고 유통일원화 제도 유지확대에 전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불법 리베이트 근절을 위한 클린운동 전개와 회원의 결속력 강화로 도매업 위상을 재정립할 계획이며 회원사 교육 및 서비스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정회원의 기준을 중앙회와 서울도협 양쪽 모두 가입한 회원으로 가입한 업체로 규정하는 것과 회장의 임기를 3년 1회 중임으로 변경할 것을 결정했다.
아울러 선거에 있어 대리권 행사가 불가능하도록 해당조항을 삭제키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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