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부회장-권기범, 사장-이영욱 승진
- 이현주
- 2010-01-07 10:06: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국제약은 지난 4일 본사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이자리에서 권기범 사장이 부회장에 취임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영욱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 발령시켰다.
이에 따라 동국제약은 이영욱 사장과 오흥주 부사장 2명의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함으로써 경영 의사 결정의 효율화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권기범 부회장은 “이번 승진 인사는 의약산업의 격변의 시대에 더욱 더 창조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일류회사로의 도약을 위한 일환이다”고 밝혔다.
이영욱 사장은 “올해 다양한 신제품 발매와 바이오 개량신약의 가시화 등 R&D강화를 통해 2010년을 본격적인 고도 성장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