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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제약, 북경서 시무식…600억 목표

  • 이현주
  • 2010-01-11 12:21:49
  • 요약

한국프라임제약이 올해 매출목표를 600억원으로 설정했다.

한국프라임제약(대표이사 김대익)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시무식을 북경에서 갖고 2006~2010년까지 매출 600억원 달성 결의를 다졌다. 작년에는 세계경제의 어려움과 국내 제약정책 변화 등으로 설정한 매출목표 450억원에 못미치는 성과를 거뒀으나 올해는 600억 매출 목표를 달성할 것을 결심했다.

회사는 또한 전직원의 사기 독려차원에서 올해도 해외시무식을 가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시무식에서 경영지원부 부장 양승철, 공장장 부장 강정규, 대구 영업분실 도재형 실장 3명을 이사로 승진발령했다.

이와함께 작년 최우수 영업분실 대구분실, 우수분실 마산분실, 최우수 영업사원으로 양길원(광주분실)소장, 우수사원은 김경수(전주분실)소장, 안태선마산분실대리. 허순철(부산분실)주임, 총무부 조주연(본부 총무부)사원, 생산부 박동성(전주공장)사원 등에게 표창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회사는 올해 연구개발 초석을 다지고 조직의 안정화와 매출확대 및 이윤의 극대화를 경영전략으로 설정했다.

아울러 연구개발에 집중 투자로 신제품 개발과 함께 새로운 장기비전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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