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 "호랑이 처럼 도약하는 한해 만들자"
- 가인호
- 2010-01-12 11:55: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0년 영업부 시무식 및 Workshop 개최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날 최재준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해 여러가지 악조건 속에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주어진 목표달성을 위해서 수고를 아끼지 않은 임직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며 “60년만에 맞이하는 백호랑이 해인 올해가 진양제약의 새로운 도약의 해가 되도록 임직원 모두가 합심하여 한 방향으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진양제약 임직원들은 모두가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고 힘을 모아 급변하는 약업환경과 제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2010년 목표달성에 전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 및 Workshop에서는 신제품 및 CP교육과 지난해 우수사원에 대한 표창 등의 행사도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