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지난해 1100억원 돌파 25% 성장
- 가인호
- 2010-01-22 14: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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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증권 분석리포트, 종병시장 영업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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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이 20%대 이상의 고성장을 시현하며 지난해 1100억원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화증권 정효진 애널리스트는 22일 보고서를 통해 대원제약이 3분기 누적기준으로 전년동기대비 24.9%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4분기에도 고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어 지난해 매출액은 1,100억원을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의원급 병원에서의 영업강화에 따라 메게스트롤, 프리비투스 등 주요 제네릭 품목의 양호한 성장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
올해도 의원급 병원영업 중심에서 종합병원으로 영업활동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돼 고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는 분석이다.
해외부문과 관련해서는 출부문의 매출비중은 7% 수준이지만 올해 중국지사설립을 계획하고 있는 등 적극적으로 해외진출에 나설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자체개발 신약인 펠루비정의 적응증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천식치료제, 항암보조제 등의 천연물신약을 개발 하고 있어 중소형제약사에 적합한 장기성장동력을 마련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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