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미생물 감염 진단키트 공동개발 계약
- 가인호
- 2010-01-26 14:15: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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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SKB사와 계약 체결, 2012년초 상용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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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이 미생물감염진단키트에 대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유한양행(대표 김윤섭)은 26일 일본 SKB사(Seikagaku Biobusiness)와 미생물감염진단키트에 대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유한양행은 이번 계약으로 SKB사가 미국, 유럽, 일본에서 제조 판매하는 제품에 대해 일정 로열티를 받게 된다.
유한측에 따르면 병원미생물 진단기술은 수혈혈액의 미생물감염여부 진단 및 주사제 등의 품질관리나 식재료의 미생물 존재여부 검사 등 다양한 분야로 활용범위를 넓힐 수 있을 것이라는 것.
유한양행은 이번 계약으로 2012년 초에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일본 SKB사는 의약품 진단 시약 및 표준품을 연구, 생산, 판매하는 특화 전문 회사로서 일본, 미국, 유럽 등 주요 선진국에 판매 조직을 가진 글로벌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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