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컨소시엄, 태반약 재평가 문제 없다
- 이탁순
- 2010-02-02 11: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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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월경 자료제출 가능…구주, 드림파마는 컨소시엄 미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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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반제제 재평가와 관련, 가수분해물을 생산하는 경남제약 컨소시엄은 4월이나 5월경에는 최종 임상시험 결과보고서를 낼 예정이라며 식약청 재평가 참여에는 문제가 없다고 2일 밝혔다.
현재 경남제약 컨소시엄에는 경남제약을 비롯, 광동제약, 대원제약이 참여하고 있다.
구주제약과 드림파마는 일부 알려진 것과는 달리 경남제약 컨소시엄에서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1차 자료제출 기한을 지키지 않아 2개월의 판매정지 행정처분이 진행 중인 경남제약 컨소시엄은 임상시험이 약 80~90% 완료됐다며 4~5월경에는 자료제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태반제제 마지막 재평가 대상인 가수분해물은 이들 컨소시엄 제약사와 녹십자의 자회사인 GCJBP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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