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9 12:02:13 기준
  • 신약
  • 해열제
  • 전환청구권
  • 위고비
  • 황병우
  • 창고형
  • 셀트리온
  • 트루패스
  • 테라젠
  • 펠루비
휴베이스(0702)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작년 의약품 1천만불 이상 수출국가 31곳

  • 이탁순
  • 2010-02-24 15:11:09
  • 요약
  • 의수협 집계, 일본·중국순…"수출 진흥에 더 힘쓸 것"

[제54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총회]

이윤우 회장이 의수협 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작년 국내 의약품이 수출을 제일 많이 한 국가는 일본으로 나타났다.

1000만불 이상 수출한 국가도 31국이나 됐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의수협)는 24일 무역센터에서 열린 제54회 정기총회에서 작년 수출입 실적을 발표했다.

2009년 의약품 수출은 19억2432만불을 기록했고, 이는 목표치인 16억7000만달러보다 15% 초과 달성한 수치다.

수출을 제일 많이 한 국가는 일본으로 전년도보다 13.6%가 증가한 3억 2355만불을 기록했다. 이어 중국(1억9347만불), 미국(1억9183만불), 베트남(1억2622만불) 순으로 나타났다.

일본, 중국, 미국, 베트남 4개국만이 1억불을 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1000만불 이상 수출 실적이 있는 국가는 31개, 600만불 이상은 15개국, 300만불 이상은 19개국, 100만불 이상은 26개국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날 의수협 총회에서는 표창장 및 공로패 시상, 2010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의수협의 2010년도 예산은 전년 대비 12%가 늘어난 87억6000만원이 책정됐다.

협회 회비도 1등급에서 30등급으로 분류하고 연간 수입실적 기준 50만불 미만을 30등급으로 해 30등급 이하는 월 10만원으로 조정하기로 했다.

종전에는 1등급에서 37등급까지 분류해 연간 수입금액 5만불 미만 기본 5만원부터 수입금액 8000만불 이상 160만원까지 상한액을 정해 월회비를 부과했다.

이윤우 의약품수출입협회장은 개회사에서 금년도 목표로 △정관·규약 등 빠른 정비 △협회·연구소 이전 검토 추진 △CPhI 등 해외 전시회 참가 및 수출 진흥 정책 강화 △화장품, 체외진단용 의약품 권익보호 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