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MA-일본기자단, 한국 임상시험 시찰
- 가인호
- 2010-02-24 21:13: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요미우리, 도쿄방송 등 일본 언론 종합병원 인프라에 관심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일본제약협회(JPMA)와 일본기자단 일행 25명이 한국의 임상시험 시찰을 목적으로 23일과 24일 양일간 방문했다.
제약협회에 따르면 요미우리신문, 아사히신문, 도쿄방송, 마이니치방송, 산케이신문, 화학공업일보, 야마토파마, 파마코노믹스뉴스 등 일본 유수 신문과 방송 그리고 전문지의 기자13명은 한국을 방문, 국내 임상시험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는 것.
기자들은 일본의 임상시험은 환자의 참여도가 낮고 의사의 관심이 부족한 데 비해 한국의 경우 환자의 유치가 원활하고 의사인력, 임상시설 등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는 데 관심을 보였다.
방한 첫날인 23일 서울아산병원을 방문하여 국제공동임상시험 현황에 대하여 설명을 들었으며 PET(양전자단층촬영), 암센터, 임상시험센터 등 시설을 견학했다.
24일에는 한국제약협회를 방문하여 한국의 제약산업 현황에 대하여 문경태 부회장으로부터 브리핑을 받았다.
문경태 부회장은 ‘세계속의 한국제약산업-위기와 극복’을 주제로 브리핑한 가운데 “동남아 국가와 달리 한국은 국내 제약이 굳건히 뿌리를 내리고 있어 저렴하면서도 효능이 우수한 제네릭이 재정에 기여한다. 건강보험과 제약산업은 상호 의존적이다. 임상시험은 외국에 비해 비용이 싸고,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어 효율적이며, 환자의 참여도가 높아 앞으로 증가 추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고 설명했다.
JPMA 히로아키 나카타니 상무는 “한국의 임상시험 시스템이 잘되 있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눈으로 보고 일본과 어떤 점이 다른가 알기 위해 한국의 임삼시험 시설을 견학하게 됐다”고 한국 방문목적을 설명했다.
일본 방문단은 이날 오후에는 국가임상시험사업단을 방문하여 한국의 글로벌 임상시험을 주제로 개괄적인 설명을 들은데 이어 서울대병원 임상시험센터의 임상1상, 피험자병동, 연구소 등을 견학했다.
이번 방문단은 히로아키 나카타니 상무 등 JPMA에서 12명, 요미우리신문 마유미 혼다 기자 등 기자단 13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처분 정당"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