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9 12:02:36 기준
  • 신약
  • 해열제
  • 전환청구권
  • 위고비
  • 황병우
  • 창고형
  • 셀트리온
  • 트루패스
  • 테라젠
  • 펠루비
겔포스 M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윤석근 직대 "상반기안에 임시 총회 열것"

  • 가인호
  • 2010-02-25 16:20:18
  • 요약
  • "저가구매인센티브 제도 저지위해 모든 힘 쏟겠다"

윤석근 회장 직대
윤석근 제약협회 회장 직무대행이 제약협회가 창설이래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며, 정부의 저가구매인센티브 제도 저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2~3개월 안에 제약협회 임시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을 선출하겠다고 덧붙였다.

윤석근 직무대행은 "평소였으면 기쁨과 즐거움으로 회장 직무대행직을 수행 했을 텐데 마음이 너무 무겁다"며 "정상적인 회무가 가능해질때까지 비대위 의견을 전달하고 회무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직대는 "제약협회가 1945년 창설된 이래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며 "차기 회장이 언제 확정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기간동안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윤 직대는 "현재 업계는 저가구매인센티브 등 제도시행과 리베이트 등 충격적인 변화를 겪고 있다"며 "어준선 회장이 거의 매일같이 회관에 나와 업권 수호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했음에도 결과가 좋지않아 살신성인 하는 마음으로 사퇴했다는 점에서 약가제도 개선 저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윤 직대는 "현재 정부의 정책은 오븐에 빵을 굽는것과 같다"며 "빵이 잘못구워지면 온도를 조절하면 되는데 정부는 오븐을 바꾸려 하고 있는데, 이는 매우 위험한 발상"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