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실거래가 조사…병원·약국 110곳
- 김정주
- 2010-03-15 14:18: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보센터, 5월까지 9주간…약사 자격정지 처분 관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사후관리는 지난해부터 상하반기 2회 실시된다.
15일 관련 업체와 심평원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지역적 안배를 고려, 전국 병원급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되며, 연관사항을 바탕으로 약국 현지조사가 이어진다.
대상 기관은 병원 55곳과 약국 55곳 등 110곳으로, 오는 5월 둘째주까지 9주간 계속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조사범위는 지난해 1~6월 상반기 거래내역이어서 보험약 약가인하 뿐 아니라 백마진을 받은 약사에게 자격정지 처분이 이어질 지 귀추가 주목된다.
심평원 관계자는 "조사부에서 인력을 현장에 파견, 현지실사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병원급 요양기관을 우선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백마진 받은 약사 자격정지 첫 사례 나온다
2010-01-04 06:5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5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코스피 상장도 검토"
- 6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7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8"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9이연제약, NG101 글로벌 신약 기대감…케미칼 수익성 방어
- 10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