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필리핀서 '레보비르' 발매 심포지움
- 가인호
- 2010-03-15 17:04: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부광약품은 지난 12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필리핀 소화기학회에서 레보비르 발매 심포지움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레보비르는 지난 1월 필리핀으로 첫 수출이 시작되었고 이번 3월부터 판매가 시작됐다는 것.
부광약품은 레보비르의 아시아 판권을 갖고 있는 일본 에자이, 필리핀 판매를 담당하는 필리핀 에자이와 공동으로 필리핀 소화기학회에서 레보비르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 심포지움서 일본의 Masao Omata교수가 아시아에서의 만성 B형 간염의 상황과 유전자형에 따른 특성 등을 설명하였고 울산대학교 서울 아산 병원의 서동진 교수가, 레보비르의 임상 데이터를 발표하여 우수성을 알렸다.
특히, 서동진 교수는 “클레부딘은 B형 간염 바이러스를 강력하게 억제하며 치료 중단 후에도 급격한 바이러스의 재발없이 지속적인 바이러스 억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치료 중 좋은 효과를 보인 환자들은 바이러스 억제 효과와 함께 혈중 HBsAg농도의 감소도 함께 나타나며, 이 중 5%의 환자에서는 HBsAg이 소실되었다.”고 발표했다. 이 심포지움에는 약 300여명의 필리핀 간 소화기 전문의들이 참석했으며, 새롭게 발매된 신약에 대해 기대감을 표시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처분 정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