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분규 '애보트', 매출은 속빈 강정
- 허현아
- 2010-03-24 10:42: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해 노사갈등이 끊이지 않았던 한국애보트의 실질적인 이익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금감원에 따르면 11월 결산법인인 한국애보트의 매출액은 1629억원에서 1996억원으로 267억원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대폭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9억원에서 17억원으로, 당기순이익은 10억원 흑자에서 13억원 적자로 급감했다.
한국애보트는 지난해 OECD가이드라인 위반 명목으로 노동조합이 사측을 제소한 데 이어 부당노동행위와 관련해서도 노사갈등을 빚었었다.
이같은 여파는 외형에 비해 부실한 매출에 상당부분 영향을 미친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애보트가 지출한 판매관리비는 595억원에서 638억원으로 소폭 늘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처분 정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