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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5일 글로벌 항암신약 개발포럼

  • 최은택
  • 2010-04-04 12:00:47

보건복지부(장관 전재희)가 주최하고 국립암센터(원장 이진수)가 주관하는 B&D(Bridging & Development) 포럼 ‘글로벌 항암신약 개발의 현재와 미래’가 5일 오후 1시부터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정부가 기획 중인 B&D사업은 전문인력과 시설 등 가용자원을 결집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국가 R&D사업으로 국내 신약개발의 취약 단계인 전임상, 임상시험 1상·2상 단계에 집중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일컫는다.

복지부에 따르면 이날 포럼에서는 국내 신약개발 사례, 항암제 개발의 기술적 접근, 새로운 항암신약 개발 전략 등을 논의한다.

이를 통해 향후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항암제 개발을 위해 정부가 중점 투자해야 할 과제를 도출하게 될 것이라는 게 복지부의 설명.

초청연자는 국내 최초로 미국 FDA 승인을 받은 항생제 ‘팩티브’를 개발한 LG생명과학의 김인철 사장, 신약개발 국책연구 사업단을 이끌고 있는 화학연구원의 유성은 박사다.

이어 신약개발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의 국내 신약개발 역량 및 정부의 지원정책, 사회안전망으로서의 항암제의 역할 등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

좌장에는 이종욱 대웅제약 사장, 소주제 발표자로는 김강립 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 유근춘 보산연 연구위원, 이진수 국립암센터 원장 등이 참가한다.

또 토론자로는 김대경 중대약대 학장, 김열홍 고대의대 교수, 박귀례 식약청 제품화지원센터장, 이관수 한미약품 R&D본부 사장, 조명선 특허청 약품화학심사과장 등이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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