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아자활 상조회 사칭 약국서 찬조금 뜯어가
- 이현주
- 2010-04-15 12:15: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봉·강북구약, 피해약국 접수…약사회 사업으로 오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5일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에 따르면 농아자활상조회를 사칭한 채 관내 약국들이 모두 찬조한 것처럼 위조 방문해 약국들의 피해사례가 늘고 있다.
상조회 사칭 사기범은 약국이 농아자활 상조회에 찬조한 것처럼 서류를 위조해 인근 약국에 보여주면서 찬조를 부탁한다는 것. 찬조금액은 1~2만원 상당이다.
금액이 비교적 크지않은데다 인근 약국에서 기부했다는 사실에 구약사회의 사업으로 오인하는 약국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구약사회가 파악한 피해 약국은 2~3곳. 약사들은 주변 약사와 전화통화 중 이 같은 얘기가 나와 상조회 사칭 사기였다는 것을 감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농아자활 상조회 방문을 받은 A약국 약사는 "이웃 약국에서 2만원 납부한 기록을 보여주면서 찬조를 요구했다"며 "구약사회 사업중 하나로 생각하고 의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구약사회측은 "농아자활 상조회를 사칭해 약국을 상대로 찬조를 받아가는 제보가 있는데 이는 약사회와 전혀 관계없는 일"이라며 피해 약국들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코스피 상장도 검토"
- 5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8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9"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10이연제약, NG101 글로벌 신약 기대감…케미칼 수익성 방어





